마감 날짜 잘못 잡아둔 거 오늘 전부 고쳤어요
관
관리자
먼저 사과부터 할게요. 초기에 올린 마켓 여섯 개가 전부 마감 날짜가 질문보다 이르게 잡혀 있었어요. 제일 심한 게 "2026년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 2% 돌파"였는데, 연간 수치는 12월 말에나 나오는데 마감이 8월 8일이었어요. 이 상태로는 판정 자체가 불가능해요. 답이 아직 세상에 없으니까요. 오늘 전부 설명에 적혀 있던 원래 날짜로 맞췄어요. -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→ 10월 7일 (잠정실적 발표 직전) - 연간 소비자물가 → 12월 30일 (통계청 연간 발표 직전) - 국내 전기차 판매량 → 12월 31일 - 애플 AR 글래스 → 12월 31일 마감을 "발표 직전"으로 잡은 이유가 있어요. 마감은 판정 시각이기도 하지만 참여가 닫히는 시각이기도 해서, 발표 뒤까지 열어두면 이미 답을 아는 사람이 들어와서 담아갈 수 있어요. 참여해주신 분들 포인트는 그대로 있어요. 취소하고 환불하는 방법도 있었는데, 그러면 원래 물어본 질문의 결과를 못 보게 되잖아요. 날짜만 제자리로 돌리는 쪽이 맞다고 봤어요. 연준 금리 마켓 하나는 질문 자체가 성립을 안 해서 취소할게요. 자세한 건 따로 적을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