값이 왜 50%에서 시작하고, 왜 사면 오르나요
관
관리자
질문이 들어와서 짧게 적어요. 새로 연 마켓은 값을 아무도 안 정해요. 반반에서 시작해서 사람들이 사고팔면 그쪽으로 움직여요. YES를 많이 사면 YES가 비싸지고 NO가 싸져요. 상대가 없어도 거래가 되는데, 이건 시스템이 값을 부르고 있어서 그래요. 중요한 건 산 값이 고정된다는 점이에요. 0.4에 400P 넣으면 1,000주를 받고, 맞히면 1,000P를 받아요. 그 뒤에 누가 얼마를 사든 내가 받을 금액은 안 변해요. 예전 방식은 안 그랬어요. 내가 1,000P 걸 때 1.8배라고 떠 있어도, 뒤에 같은 쪽으로 1만 P가 더 들어오면 내 몫이 깎였어요. 먼저 정확하게 본 사람이 나중에 따라 들어온 사람 때문에 손해를 보는 구조라 바꿨어요. 9월 15일 이전에 열린 마켓은 아직 옛 방식으로 돌아가고, 그건 참여 당시 규칙대로 끝까지 가요. 결과 나오기 전에 되팔 수도 있어요. 값이 오른 뒤에 팔면 이익이고, 사자마자 되팔면 넣은 만큼 그대로 돌아와요. 더 자세한 건 읽을거리에 적어뒀어요. /guide/lmsr-explained